보건복지 분야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라면 매년 피할 수 없는 숙제가 있습니다. 바로 코히(KOHI) 의무교육입니다.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병인, 보건소 직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관련 직종 종사자는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와 기관 평가 감점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2026 코히 의무교육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 교육 대상자, 교육 과정 종류, 단계별 수강신청 방법, 수료증 발급 방법등을 안내합니다.

코히 의무교육 개요
처음 접하는 분도 있고, 매년 이수하지만 정확한 배경은 모르는 분도 많습니다. 코히 의무교육이 왜 존재하는지 이해하면 어떤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됩니다. 코히 의무교육은 아동복지법, 노인복지법, 사회복지사업법 등 각종 법령에서 보건복지 종사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할 교육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법적 처분이 내려집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평가나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의무교육 이수 여부는 주요 평가 항목으로 직접 반영됩니다.


| 항목 | 내용 |
| 운영 기관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KOHI) |
| 주무 부처 | 보건복지부 |
| 수강 비용 | 완전 무료 |
| 이수 주기 | 연 1회 이상 (매년 갱신 필요) |
| 수강 기간 | 과정 등록 후 3주 이내 |
| 이수 조건 | 진도율 100% + 설문 또는 평가 |
2026 코히 의무교육 대상자 안내
교육을 들어야 하는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직종과 소속 기관에 따라 이수해야 할 교육 과정이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게 파악해야 합니다. 코히 의무교육은 보건복지 관련 기관에 재직 중인 종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소속 기관의 유형에 따라 필수 이수 과정이 달라지므로, 접속 후 본인의 직종과 직무를 입력하면 맞춤형 교육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주요 대상자
-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요양보호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 의료기관 종사자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 보건소 및 공공기관 보건복지 담당 공무원
- 지역아동센터·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코히 의무교육 온라인 수강 홈페이지
연초마다 홈페이지 주소를 다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2026년 기준 접속 주소를 정확히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현재 홈페이지 구조가 재편되어 접속 경로가 두 가지로 나뉩니다.
| 사이트명 | 주소 | 용도 |
| KOHI 의무교육 전용 사이트 | edu.kohi.or.kr | 의무교육 수강신청·이수 전용 |
| 보건복지 배움인 (통합 플랫폼) | in.kohi.or.kr | 직무교육 + 의무교육 통합 포털 |
| KOHI 공식 기관 홈페이지 | kohi.or.kr | 기관 소개·공지사항 확인 |
의무교육 수강만을 목적으로 접속한다면 edu.kohi.or.kr이 가장 빠릅니다. 포털 검색창에 '코히 의무교육' 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무교육'을 검색해도 공식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수강 절차
처음 이용하는 분도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회원가입부터 수강 완료까지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1단계: 홈페이지 접속 및 회원가입
- edu.kohi.or.kr 또는 in.kohi.or.kr 접속
- 상단 [회원가입] 클릭
- 소속 구분 선택 (공무원·공무직·민간 중 선택)
- 이름·이메일·소속 기관 정보 입력
- 본인 인증 완료 후 가입
2단계: 이수 대상 과정 확인
- 로그인 후 직종·직무 정보 설정
- 맞춤형 교육 목록에서 본인 대상 과정 확인
3단계: 수강신청
- [교육신청] 메뉴 → [의무교육] 카테고리 선택
- 반드시 '2026년' 과정인지 확인 (전년도 과정과 혼동 주의)
- 해당 과정 [수강신청] 클릭
4단계: 학습 진행
- [나의 강의실] 메뉴에서 신청한 과정 학습 시작
- 차시별 영상 순서대로 시청
- 영상 종료 후 [다음] 버튼을 눌러야 진도율이 반영됨
- 강의 중간 돌발 퀴즈나 배너 클릭 요청에 반드시 참여
5단계: 평가 응시
- 모든 차시 시청 완료 후 최종 평가 응시
- 합격 기준 이상 득점 시 수료 처리
6단계: 수료증 발급
- [나의 강의실] → 수료 완료 과정에서 수료증 출력 또는 PDF 저장
2026년도 코히 의무교육 과정 종류
어떤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지 모르면 필요한 과정을 놓치거나 불필요한 과정을 수강하는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코히 의무교육은 크게 4개 분류로 구성됩니다.




1) 4대 분류별 주요 교육 과정
① 긴급복지 과정
- 긴급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 대상: 의료기관 종사자, 교원·직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
- 근거: 긴급복지지원법
② 노인인권 과정
- 노인인권 법정의무교육 (2026년 개정 과정)
- 대상: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 근거: 노인복지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 ※ 장기요양기관 평가 시 필수 항목으로 적용
③ 학대신고 과정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 대상: 의료인,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 근거: 아동복지법, 노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
④ 기타 필수 과정
-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 성희롱 예방교육
- 개인정보보호 교육
- 감염병 예방 교육
- 갑질 예방교육
- 청렴·반부패교육
-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교육 등
2) 기관 유형별 필수 이수 과정 요약
| 기관유형 | 주요 필수 과정 |
| 장기요양기관 | 노인인권 + 학대신고의무자 교육 (필수) |
| 노인복지시설 | 노인인권 + 학대신고의무자 교육 |
| 사회복지시설 |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 학대신고 교육 |
| 아동복지시설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
| 장애인복지시설 |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
| 의료기관 | 학대신고의무자·긴급복지 등 직종별 상이 |
수료증 발급 방법
수강을 완료했더라도 수료증을 발급받는 방법을 모르면 기관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기관 제출용과 개인 보관용을 모두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료증은 강좌를 100% 완료하고 평가를 통과한 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발급이 가능하며 PDF 저장도 지원됩니다.


1) PC에서 수료증 발급
- edu.kohi.or.kr 로그인
- 상단 [나의 강의실] 또는 [마이페이지] 클릭
- [증명서 발급] → [수료증 출력] 선택
- 해당 과정 수료증 [출력] 또는 [PDF 저장] 클릭
2) 모바일에서 수료증 발급
- 모바일 브라우저로 edu.kohi.or.kr 접속 또는 '스마트 KOHI' 앱 실행
- 로그인 후 [나의 강의실] 이동
- 수료 완료 과정에서 수료증 PDF 저장
3) 수료증 관련 주의사항
- 인쇄는 PC 권장: 모바일에서 저장한 PDF는 PC에서 인쇄하는 것이 더 선명.
- 재발급 가능: 과거 이수한 모든 과정의 수료증은 횟수 제한 없이 언제든지 재발급 가능.
- 보관 필수: 수료증은 단순 종이가 아니라 법적 의무 이행의 증거 자료. 기관 제출용 외에 개인 보관용을 별도로 저장필요.
- 이직 시 활용: KOHI에서 이수한 모든 학습 이력이 관리되므로 이직이나 경력 증빙에도 활용할 수 있음.
만약 이수하지 않을경우
의무교육을 놓쳤을 때 어떤 불이익이 생기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두면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코히 의무교육은 법적 강제성이 있는 법정 의무교육입니다. 단순한 권고 사항이 아니므로 미이수 시 개인과 기관 모두에게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 불이익 유형 | 내용 |
| 과태료 부과 | 1차 50만원 / 2차 100만원 / 3차 150만원 |
| 기관 평가 감점 | 사회복지시설 평가,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감점 |
| 보조금 삭감 | 기관 운영 보조금 감액 가능 |
| 행정처분 | 시정명령, 업무정지 등 행정 조치 |
| 자격 관련 불이익 | 자격 갱신 심사 등에서 불이익 가능 |
특히 노인인권 보호교육과 학대신고의무자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평가 시 필수 항목으로 적용됩니다. 평가 점수에 직접 반영되기 때문에 기관 차원에서도 종사자 전원의 이수 여부를 꼼꼼히 관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작년에 수강했으면 올해는 안 들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코히 의무교육은 매년 갱신 이수가 필요한 연간 필수교육입니다. 작년에 수료했더라도 올해 다시 수강해야 하며, 이전 연도 수료증은 당해 연도 이수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Q2. 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브라우저로 edu.kohi.or.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 KOHI' 앱을 설치하면 PC와 동일하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진도율이 PC와 동기화되므로 출퇴근 시간 등 이동 중에도 이어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Q3. 강의 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요?
팝업 차단 설정이 켜져 있는 경우 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주소창 우측의 팝업 차단 해제 버튼을 클릭하거나, 브라우저 설정에서 해당 사이트의 팝업 허용으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고객센터(043-710-9000)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4. 수료증을 분실했는데 재발급이 가능한가요?
네, 언제든지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KOHI 홈페이지 로그인 후 [나의 강의실] 또는 [마이페이지]에서 이수 완료된 과정의 수료증을 횟수와 기간 제한 없이 다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
Q5.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du.kohi.or.kr에 접속하여 로그인 후 본인의 직종과 소속 기관 유형을 입력하면 맞춤형 이수 대상 과정 목록이 자동으로 안내됩니다. 또는 소속 기관 인사담당자에게 당해 연도 필수 이수 과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고객센터(043-710-9000)에 직접 문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6 노인 인권교육 수강사이트 (https://edu.kohi.or.kr)
노인복지시설이나 요양기관에 근무하고 있다면 매년 이맘때쯤 노인 인권교육 이수를 챙겨야 합니다. 연초에 바쁘다 보면 미루다가 연말에 허겁지겁 수강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이수 시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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